📝한국어 맞춤법 검사기 (오프라인)
자주 틀리는 한국어 표현 100여 개를 즉시 검사합니다. 외부 서버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텍스트는 전송되지 않습니다. 초중급 가이드용이라 문맥이 필요한 오류는 잡지 못합니다.
사용 방법
- 1검사할 한국어 텍스트를 붙여넣습니다.
- 2오른쪽에 자동으로 오류 후보가 표시됩니다.
- 3각 항목 옆 '적용' 버튼으로 한 개씩 고치거나, '전체 적용'으로 일괄 수정합니다.
한국어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·맞춤법
검사기를 돌리기 전에 아래 목록만 훑어도 흔한 실수 대부분을 잡을 수 있습니다. 전부 국립국어원 표준을 따른 표기입니다.
| 자주 쓰는 표기 | 올바른 표기 | 비고 |
|---|---|---|
| 안그래도 | 안 그래도 | '안'은 부사라 띄어 씁니다 |
| 할수있다 | 할 수 있다 | 의존명사 '수'는 띄어 씁니다 |
| 몇일 | 며칠 | '몇 일'도 틀린 표기입니다 |
| 왠만하면 | 웬만하면 | '왠'은 '왠지' 한 단어에만 씁니다 |
| 금새 | 금세 | '금시에'의 준말 |
| 어의없다 | 어이없다 | '어의'는 임금의 의사 |
| 역활 | 역할 | 한자 役割 |
| 됬다 | 됐다 | '되었다'의 준말 |
| 오랫만에 | 오랜만에 | '오래간만'의 준말 |
| 희안하다 | 희한하다 | 한자 稀罕 |
'안'과 '않' 구분법
'안'은 '아니'의 준말로 뒤의 말과 띄어 쓰고(안 먹는다), '않'은 '아니하다'의 준말로 어간에 붙습니다(먹지 않는다). 헷갈릴 때는 '아니'를 넣어 자연스러우면 '안', '아니하다'를 넣어 자연스러우면 '않'입니다.
자소서·공문서 제출 전 체크리스트
- 숫자와 단위는 붙여 쓰되(3개월, 50%) 순우리말 단위는 띄어 씁니다(세 번, 두 가지).
- 회사명·기관명 뒤 조사는 붙여 씁니다(삼성전자에서, 국세청이).
- '-습니다/-읍니다': 1988년 표준어 개정 이후 '-습니다'만 맞습니다.
- 긴 문서는 문단 단위로 나눠 검사하면 놓치는 부분이 줄어듭니다.
이 검사기의 범위
이 도구는 표기 규칙 기반으로 자주 틀리는 맞춤법·띄어쓰기를 브라우저 안에서 검사합니다. 문맥 의미까지 판단하는 완전한 교정은 아니므로, 공식 문서는 최종적으로 사람이 한 번 더 읽어보는 것을 권합니다. 입력한 글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최종 업데이트: 2026-08-08
자주 묻는 질문
부산대·네이버 맞춤법 검사기처럼 정확한가요?+
아니요. 이건 자주 틀리는 표현 ~120개를 매칭하는 가벼운 도구입니다. 형태소 분석과 문맥 판단을 하는 전문 검사기와 같은 수준은 아닙니다.
왜 서버 검사기를 안 쓰나요?+
이 사이트의 모든 도구는 외부 서버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도록 설계했습니다. 부산대 등 공개 검사기는 상업·외부 호출이 라이센스로 제한됩니다.
내 글이 저장되거나 전송되나요?+
아니요. 검사 전 과정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나며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 영업비밀·개인사 같은 민감한 글도 안심하고 검사할 수 있습니다.
어떤 오류를 잡나요?+
'되/돼', '이/히' 부사, '안/않', '맞히다/맞추다', '데/대' 등 한국어 사용자가 자주 헷갈리는 표현 중심입니다.
전문 검사가 필요한 경우?+
공식 문서·중요 글이라면 (1) 부산대 우리말 배움터(개인용 무료), (2)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(웹 직접), (3) 한컴오피스 내장 검사기 등을 추가로 거치세요.
ChatGPT 같은 AI 검사와 비교?+
AI는 문맥 파악 능력이 뛰어나지만 가끔 잘못된 수정을 제안합니다. 이 도구는 확실한 오류만 검출해 오탐이 적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