🔤텍스트 인코딩 변환
EUC-KR / CP949로 저장된 파일이 UTF-8로 잘못 읽혀 깨진 한글을 복원합니다.
사용 방법
- 1깨진 글자가 포함된 텍스트를 붙여넣거나 파일을 업로드합니다.
- 2원본 인코딩을 선택합니다.
- 3복원된 결과를 받습니다.
한글이 깨지는 진짜 이유
한글 깨짐의 대부분은 '파일을 저장한 인코딩'과 '여는 프로그램이 가정한 인코딩'이 다르기 때문입니다. 한국에서는 두 가지가 주로 충돌합니다: 옛 윈도우 표준인 EUC-KR(CP949)과 현재 웹 표준인 UTF-8입니다.
| 깨진 모양 예시 | 원인 | 해결 |
|---|---|---|
| 바로킷 | UTF-8 파일을 EUC-KR/Latin1로 읽음 | UTF-8로 다시 열기 |
| ¹Ù·ÎŶ | EUC-KR 파일을 Latin1로 읽음 | EUC-KR로 다시 열기 |
| 諛붾٥궛 | UTF-8 파일을 EUC-KR로 읽음 | UTF-8로 다시 열기 |
| ������ | 인코딩 불일치 + 대체문자 처리 | 원본 인코딩으로 재해석 |
CSV를 엑셀에서 열면 한글이 깨질 때
개발 도구·해외 서비스가 내보낸 CSV는 대부분 UTF-8인데, 한국어 윈도우의 엑셀은 더블클릭으로 열 때 CP949를 가정해서 깨집니다. 해결책은 두 가지입니다: ① 이 도구로 파일을 UTF-8(BOM) 또는 EUC-KR로 변환한 뒤 열기, ② 엑셀에서 [데이터 → 텍스트/CSV 가져오기]로 열면서 '원본 파일: UTF-8'을 지정하기.
반대로 엑셀에서 저장한 CSV를 개발 도구나 해외 서비스에 업로드해 깨진다면, CP949로 저장된 파일이므로 UTF-8로 변환해 업로드하면 됩니다.
BOM이 뭔가요
BOM(Byte Order Mark)은 파일 맨 앞에 붙는 3바이트(EF BB BF) 표식으로, '이 파일은 UTF-8'이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. 엑셀은 BOM이 있어야 UTF-8 CSV를 제대로 인식하고, 반대로 일부 리눅스 도구·프로그래밍 환경은 BOM이 있으면 첫 줄을 오해합니다. 용도에 맞게 'UTF-8(BOM)'과 'UTF-8' 중에서 선택하세요: 엑셀용이면 BOM 포함, 코드·서버용이면 BOM 없이.
최종 업데이트: 2026-08-08
자주 묻는 질문
왜 한글이 깨지나요?+
파일이 EUC-KR/CP949로 저장됐는데 프로그램이 UTF-8로 읽으면 깨집니다. 원본 인코딩을 알려주면 복원 가능합니다.
EUC-KR과 CP949 차이?+
EUC-KR이 더 좁은 범위(2,350자), CP949가 더 넓은 범위(11,172자, 모든 한글) 지원. 윈도우 한글 메모장 기본은 CP949입니다.
복구가 안 돼요. 왜?+
(1) 원본 인코딩 추측이 틀렸을 수 있음, (2) 파일이 한번 더 깨진 상태(이중 변환)일 수 있음, (3) 이미지로 저장된 텍스트는 OCR이 필요합니다.
이메일·구글 시트에서 한글이 깨질 때도 사용?+
외국 메일 시스템·다른 나라 OS에서 받은 한글이 자주 깨집니다. EUC-KR로 시도해 보세요.
엑셀 CSV 한글 깨짐도 해결?+
네. 엑셀이 한국어 CSV를 UTF-8로 잘못 읽어 깨지는 경우가 흔합니다. 이 도구로 EUC-KR → UTF-8 변환 후 다시 열면 됩니다.
파일 업로드도 됩니까?+
텍스트 입력뿐 아니라 .txt·.csv 파일 업로드도 지원합니다. 큰 파일도 브라우저 안에서 즉시 처리됩니다.